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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선생님(도림고 교육연구부장) 추리소설 출판 덧글 0 | 조회 955 | 2015-01-31 22:31:47
관리자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도림고등학교 교육연구부장 윤자영선생님의 추리소설 '십자도시나리오'가 출판되었습니다.

대박을 기원하며,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고등학교 생물 수업시간에 배우는 지식들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아주 재치넘치고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미래교육연구회 회원이신 윤자영선생님의 넘치는 끼가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출판사 서평

‘섬’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고등학생들이 나섰다. 『십자도 시나리오』(좋은땅 펴냄)는 십자도라는 십자 모양의 섬으로 수학여행을 간 서창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장의 의문스러운 자살사건으로 인해 혼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과 선생님의 생명을 위협하는 여러 미스터리한 사건들 속에서 주인공 영재와 민선, 이지현 선생님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3박 4일 동안의 활약상을 펼치는데……

출판사 서평
- 섬 안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들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스릴 넘치는 문체로 시선 사로잡아…

“현직 고등학교 생물 선생님이 대한민국 십대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십자도 시나리오』는 특이하게도 생물과목을 가르치는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이 특별한 계기를 통해 집필한 추리소설이다.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에 지친 우리 학생들은 수업시간마다 “대체 이런 생물지식은 어디다 써먹는 거지?”라는 의문을 제기하곤 한다. 학생들의 생각처럼 고등학교 생물 수업시간에 배우는 지식들을 실생활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은 법. 저자 윤자영은 학생들의 이러한 질문에 대해 아주 재치 있는 해결책을 내놓았다. 그 해결책이 바로 추리소설 ‘십자도 시나리오’다.
이 책의 스릴 넘치는 사건사고들의 해결책은 생물 교과지식에 있다. 십자도 시나리오에 나온 예를 들어보면 혈액 응고과정의 경우, 상처부위에서 나온 피는 곧 응고되기 마련인데 피해자의 혈액이 굳지 않는 것을 보고 주인공은 해당 사건이 자살이 아닌 살해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이처럼 소설 속에서 큰 역할을 하는 중심축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들인 것이다.
저자 윤자영은 “쓸모없는 생물지식 대체 어디다 쓰냐고요? 『십자도 시나리오』처럼 소설 쓰기에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라며 스릴 넘치는 추리소설 쓰기, 그렇게 어렵지 않다며 학교 내에서 배우는 지식들의 중요성에 관해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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